본문으로 이동

건전신앙수호연대

언론보도

게시판 글쓰기
제목 [국민일보]동성애를 말하다(조 달라스) 지음, 하다니엘 목사 옮김)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7-09-08 조회수 693

[신간]동성애를 말하다(조 달라스 지음, 하다니엘 옮김)




 [신간]동성애를 말하다(조 달라스 지음, 하다니엘 옮김)


이 책을 옮긴 하다니엘(하남 사자교회) 목사는 "동성애 문제에 대한 복음적 해법을 고민하다 이 책을 발견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며 많은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이 책은 동성애에 관한 친절하고 명확한 길잡이다.  동성애의 진실, 논란과 의문에 대한 탁월한 해설서다. 


저자는 명확성, 자심감, 연민을 가지고  동성애를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체적인 대화 주제, 접근 방식, 어조, 그리고 대화 예시까지 매우 실용적인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다. 

 

탈동성애운동은 동성 간 관계를 시작하거나 추구하지 말라고 권하는 운동이다.

이 운동에는 과거 동성애자나 양성애자였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밝힌 사람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동성애를 벗어난 체험으로 동성애에 대한 성적 지향을 없애거나 억제할 수 있다고 호소한다.

 

조 달라스 목사는 작가, 연설가이자 카운셀링 전문 목회자다.

미국 캘리포니아 터스틴에 위치한 제네시스 성바이블리칼 카운셀링의 교장이며 동성애를 포함한 여러 성적 중독자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치유 사역을 벌이고 있다.

미국 기독교 카운셀러 협회와 성경적카운셀러 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이 책을 옮긴 하다니엘(하남 사자교회) 목사는 "동성애 문제에 대한 복음적 해법을 고민하다 이 책을 발견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며 많은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하다니엘 목사

하 목사는 현재 건전신앙수호연대 대표,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실행위원,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상임회장, 한국문인협회(수필) 국제PEN클럽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목록

게시판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교계 연합해 송소수자 전도운동 나선다..."동성애 반대해도 동성애자는 보듬어야”
▼다음글 [국민일보]사랑안에서 함께(데니스 저니건 지음, 하다니엘 목사 옮김)